파란, 엔터테인먼트 정보 검색 강화
입력 : 2008-07-03 13:37:27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KTH(대표 노태석)의 포털사이트 파란(대표 양원호)이 미디어정보 전문업체 아이서브와 제휴로 국내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등 엔터네인먼트 관련 검색을 강화한다고 3일 발표했다.
 
파란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파란 이용자가 검색을 통해 보다 많은 외국인 정보와 드라마 등 다양한 정보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아이서브는 파란에 외국인정보,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4만4800여건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을 통해 서비스되는 데이터베이스는 파란과 아이서브가 별도의 분류체계를 마련, 파란 검색시 기본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이용자가 파란 검색결과외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으면 검색된 정보를 선택, 아이서브가 운영하는 사이트(www.tv.co.kr)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심철민 파란서비스 본부장은 최근 일본과 미국드라마 관련내용에 대한 네티즌의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파란은 지속적으로 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집중검색을 강화시켜 나갈 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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