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모델 출시
금융권 통합 상품 팩토리 비즈니스 모델 개발
입력 : 2008-07-19 11:12:11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LG CNS(대표 신재철)는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상품이 가능한 '금융권 통합 상품 팩토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LG CNS 관계자는 "이번 상품 팩토리의 개발로 고객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금융 상품이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품 팩토리는 예금을 포함한 각종 금융상품의 내용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고객이 원하는 상품 개발이 필요할 때 '필요 조건' 에 따라 맞춤형 금융상품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다.
 
LG CNS측은 상품 팩토리의 개발이 금융사 등에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LG CNS 관계자는 "증권, 보험 등 금융사의 금융상품별 조건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상의 조합을 이뤄내는 것이 상품 팩토리"라며 "설계와 분석, 조합 등의 과정에서 인력과 시간, 비용 등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상품 팩토리의 최대 장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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