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myLGtv' 업그레이드 출시
입력 : 2008-07-21 09:55: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자사의 인터넷TV 서비스인 myLGtv(www.mylgtv.com)의 기능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해 오는 22일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LG데이콤에 따르면 이번에 개선된 'myLGtv'는 PC와 인터넷TV 간의 공유 기능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
 
국내 최초로 PC와 셋톱박스를 연결해 상호 파일을 통합, 관리, 공유할 수 있도록 한 PC용 소프트웨어인 ‘my 미디어센터’를 통해 쉽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myPC'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동영상과 사진 이외에도 mp3 등 음악 파일 재생 기능을 추가했다.
 
LG데이콤 관계자는 "myLGtv 전 화면을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했고 초기화면에 동영상 예고편 기능을 추가하는 등 고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며 "또 초기화면에서부터 프로그램 재생까지의 단계도 줄이는 등 여러 기능들이 추가됐다" 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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