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파크,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후원
입력 : 2008-07-23 14:10:54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http://ma9.netmarble.net/)'의 개발사인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애니파크는 오는 24일 포항 종합경기장에서 ‘2008 스포츠토토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에 각각 100만원씩, 2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애니파크의 야구대회 후원은 '마구마구' 사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기업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고 애니파크 측은 설명했다.
 
 
김홍규 애니파크 대표이사는 "앞으로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는 등 한국 야구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우정화 기자 withyo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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