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Tip)CJ투자證, `CJ 베스트 초이스 단기채권CD` 펀드 판매
입력 : 2008-07-29 17:29:23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CJ투자증권(대표이사 김홍창)이 채권과 CD에 60%이상 투자하는 ‘CJ 베스트 초이스 단기채권CD 투자신탁1호’펀드를 오는 8월 1일까지 모집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반적인 채권형 펀드는 펀드재산의 60%이상을 채권에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금리 상승시 채권가격 하락에 따른 리스크를 부담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CJ 베스트 초이스 단기채권 CD1호’펀드는 금리상황에 따라 채권과 CD에 대한 투자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금리인하가 예상될 때에는 채권 편입비중을 높이고, 금리상승이 예상될 때는 CD의 편입비중을 높이는 등 투자 자산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투자대상인 채권과 CD, CP의 신용등급을 일반적인 채권형 펀드에 비해 높은 등급으로 제한하여 신용리스크를 보강하고, 펀드의 듀레이션(가중평균잔존만기)을 1년 이하로 제한하여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펀드 환매수수료 징구기간을 60일 단축하여 법인의 단기자금 운용에도 유용하도록 설계됐다.
 
CJ투자증권 상품개발팀 담당자는 “전체 자산의 70% 수준을 예금 및 CD, CP 등의 현금성 자산에 투자하기 때문에 금리변동에 따른 위험이 일반 채권형 펀드보다 낮은 편”이라며 “향후 불투명한 증시전망이 계속된다면 2개월 이상의 단기성 자금을 투자하기에 적합한 상품” 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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