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인숙씨
입력 : 2013-01-25 18:09:20 수정 : 2013-01-25 18:11:19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안산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전(前)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관장 김인숙씨(58·사진)가 선정됐다.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8일 대표이사 모집 공고를 낸 결과 총 14명의 대표이사 후보들이 응시, 서류심사와 심층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김인숙씨가 대표이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김인숙 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 공연예술학과에서 예술경영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한국예총 경기도 지부 부회장과 안산문화재단의 전신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의 제3대 관장 등을 역임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이달 초 명칭을 문화재단으로 변경하고 부서를 기존 5개에서 기획홍보부, 문화사업부, 무대예술부, 행정지원부, 공연기획부, 단원사업부 등 6개로 확대 개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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