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신임 사장에 고학찬씨
입력 : 2013-03-14 16:14:37 수정 : 2013-03-14 16:16:57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예술의전당 사장에 고학찬(67·사진) 윤당아트홀 관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고학찬 신임 사장은 동양방송(TBC) 프로듀서,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국장, 추계예술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작가, 연극 연출가로도 활동했으며, 강남의 복합문화예술공간 '윤당아트홀'을 운영 중이다.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약력
-생년월일 1947년 8월 18일
 
▲학력 
-대광고 졸업
-한양대학교 문리대 영화과 졸업
 
 
▲주요경력
-현 윤당아트홀 관장
-세계 제3회 델픽대회 조직위원, 이사
-서울예술대학 극작과 겸임교수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삼성영상사업단 방송본부 국장
-제일기획 Q채널 국장
-동양방송(TBC) 프로듀서
-극단 '신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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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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