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국내외 흥행 기대감..목표가 '상향'-하나대투證
입력 : 2014-03-28 08:18:22 수정 : 2014-03-28 08:18:2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하나대투증권은 28일 게임빌(063080)에 대해 국내 흥행이 확인됐고 해외 성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8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최근 출시한 게임들의 인상적인 흥행과 가능성 있어 보이는 2분기 이후 해외 중심의 라인업으로 국내외 고른 수익창출이 가능해 보인다"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시장이 역할수행게임(RPG) 위주로 재편되는 가운데 게임빌의 RPG 중심 라인업이 흥행을 지속하고 있어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된다"며 "최근 '별이되어라'가 '제노니아온라인'의 뒤를 이어 상반기 실적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라인업은 해외중심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황 연구원은 "국내 흥행에 성공한 '제노니아온라인'과 '별이되어라'가 해외에서 출시될 예정"이라며 "국내 모바일게임 업체중 해외 유통경험이 가장 풍부한 회사라는 점에서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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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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