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술자리…관절·간건강 '위험'
뼈 손상으로 엉덩이 통증…지방간은 간경변으로 악화
입력 : 2016-12-28 08:00:00 수정 : 2016-12-28 08:00:00
  술자리가 부쩍 늘어나는 연말이다. 술을 많이 먹을 수록 체내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면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이 생길 수 있다. 또 술로 인해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통풍에 걸릴 수도 있다. 힘찬병원의 도움말을 통해 술로 인해 생기는 각종 질병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짚어본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은 관절을 이루고 있는 뼈의 상단부인 대퇴골두가 혈액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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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조선, 철강, 해운, 물류를 맡고 있는 산업2부 이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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