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1,196.4원 마감(1.8원▲)
입력 : 2017-01-11 16:21:17 수정 : 2017-01-11 16:21:54
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8원 오른 1196.4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상승출발 후 외국인 주식 관련 자금과 이벤트 경계로 롱청산이 유입되며 하락 반전했지만 달러 강세 지속으로 하단 지지 후 상승으로 전환된 후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이어 "12일은 트럼프 당선인의 연설과 위안화에 연동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85~1207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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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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