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페이스, 투명 바디 스마트폰 케이스 '아쿠아' 출시
입력 : 2017-04-03 10:12:16 수정 : 2017-04-03 10:12:16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이페이스가 투명한 바디의 스마트폰 케이스 '아쿠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페이스에 따르면 해당 케이스는 투명한 바디와 포인트 범퍼 색상으로 기존 스마트폰 케이스와 달리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PU 소재의 투명 케이스는 부드럽게 기기를 감싸주고, 마이크로 도트패턴을 더해 유현상을 방지해 준다.
 
기존 아이페이스의 퍼스트클래스 외형을 그대로 가져온 S라인 형태로, 그립감을 높였다. 이어 타사 제품과 비교해 미끄러짐이 덜하도록 설계돼 한층 편리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아이페이스 측의 설명이다.
 
기기 보호 효과도 뛰어나다. 미국 군용 규격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각종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해준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PC 소재의 범퍼 프레임으로 테두리를 꽉 잡아 견고하게 스마트폰을 보호해준다. 특히, 카메라 부분보다 케이스가 높게 설계돼 후면 카메라 손상을 막아준다.
 
다양한 컬러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도 넓혔다. 메탈로즈골드, 메탈골드, 메탈실버, 메탈그레이, 블랙, 화이트, 파스텔오렌지, 파스텔핑크, 파스텔퍼플, 파스텔옐로우, 파스텔그린, 파스텔민트 등 총 12가지 컬러로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페이스 아쿠아는 현재 아이폰7과 LG G6 기종으로 구입 가능하다. 공개 예정인 갤럭시S8 제품도 출시 준비 중이며, 추후 신기종과 여러 기종을 추가 선보일 예정이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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