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한의원, AI 챗봇 모바일 상담 서비스 오픈
입력 : 2017-12-15 10:17:31 수정 : 2017-12-15 10:17:31
생기한의원 네트워크가 AI(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오픈해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챗봇은 대화하는 로봇을 의미하며 메신저로 사람과 인공지능 간에 대화가 가능한 AI 서비스를 말한다.
 
네이버와 함께 하는 생기한의원의 챗봇은 ▲피부질환에 대한 기본적인 상담 ▲생기한의원 소개 ▲전국 17개 지점 안내 ▲지점 예약 ▲비용문의까지 가능하다. 따라서 고객들이 모바일이나 웹으로 편리하게 생기한의원 피부질환 진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알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인공지능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24시간 상담을 통해 빠른 고객 응대가 가능해졌다.
 
생기한의원 측은 “ 치료 시기나 치료할 병원 위치 안내, 비용 등이 중요한 피부질환 환자분께, 더 편리하고 빠르게 안내 해 드릴 수 있도록 한의원 업계 최초로 24시간 응대가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 며 “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도입 등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전국 17개 지점으로 이루어진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강남역(서초), 신도림, 노원, 잠실, 마포공덕, 인천, 안양, 일산, 분당, 안산, 대전, 청주, 광주, 대구, 창원, 부산서면, 부산센텀에 위치하며,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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