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TV, KT·LGU+ 채널평가서 최상위권 랭크
입력 : 2018-05-10 18:48:21 수정 : 2018-05-10 18:48:21
[뉴스토마토 박현준 기자] 증권경제방송 채널 토마토TV는 10일 주요 인터넷(IP)TV 채널평가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토마토TV는 KT가 운영하는 IPTV의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아 경제 장르에서 1위에 올랐다. 토마토TV는 3개월간 ▲장르 시청률 ▲초방 비율 ▲자체제작 비율 ▲방송사고 등의 항목에서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았다. KT의 평가 기준은 고객 이용률(30%), 운영 충실도(40%), 플랫폼 기여도(30%) 등이다.
 
토마토TV는 LG유플러스의 IPTV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 토마토TV는 뉴스 장르로 분류돼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평가를 받은 결과 AB 등급을 받았다. 장르 순위에서는 8개 채널 중 2위, 전체 순위에서는 150개 채널 중 6위에 올랐다. 점수는 100점 만점에 66점이다.
 
박혜정 토마토TV 대표는 "하루 16시간동안 생방송을 진행하며 투자자 관점에서 시장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를 위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토TV 캡처 화면.
 
박현준 기자 pama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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