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 승진
입력 : 2018-12-06 16:20:37 수정 : 2018-12-06 16:21:56
[뉴스토마토 손희연 기자] 한화건설은 임원 인사를 통해 최광호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6일 밝혔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진/한화건설
최 대표는 지난 2015년 6월 한화건설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안정적 공사 수행으로 경영 실적을 개선시켰다. 
 
한화건설 매출액은 ▲2015년 2조9863억원, ▲2016년 3조1485억원, ▲2017년 3조3273억원이다. 올해 한화건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428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개선됐다.
 
최 대표는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공업전문대학 건축학과와 서울산업대 건축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산업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화건설의 전신인 태평양건설에 1977년 입사해 건축지원팀 상무, 해외부문장 부사장, BNCP건설본부 본부장, 건축사업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손희연 기자 gh704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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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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