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이온 킹' 서울 공연, 9일 막오른다
입력 : 2019-01-09 16:47:38 수정 : 2019-01-09 16:47:38
[뉴스토마토 정초원 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이 9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서울 공연의 막을 올린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미국 토니상을 수상한 최초의 여성 연출가 줄리 테이머와 오리지널팀이 참여한 작품으로, 브로드웨이 무대를 그대로 옮겨온 원어 공연이다. 라피키 역의 느세파 핏젱을 비롯해 심바 역의 데이션 영, 날라 역의 조슬린 시옌티, 무파사 역의 음토코지시 엠케이 카니엘레 등이 출연한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 서울 공연은 오는 3월28일까지 이어진다. 4월에는 부산 뮤지컬 전용극장인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예정돼 있다. 
 
사진/클립서비스
 
정초원 기자 chowon61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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