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잭더리퍼', 연습현장 공개…공연 개막 D-1
입력 : 2019-01-24 10:52:32 수정 : 2019-01-24 10:52:32
[뉴스토마토 정초원 기자] 뮤지컬 '잭더리퍼'는 10주년 기념 공연의 개막을 하루 앞둔 24일 배우들의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 켄(VIXX),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캐스팅됐다.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은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이 맡았으며, 앤더슨과 함께 살인마의 정체를 찾는 특종 기자 먼로 역에 강성진과 장대웅이 출연한다. 다니엘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당찬 여인 글로리아 역은 스테파니와 김여진이, 앤더슨의 옛 연인 폴리 역은 백주연과 소냐가 연기한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오는 25일부터 3월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메이커스프로덕션
 
정초원 기자 chowon61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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