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
입력 : 2019-03-15 16:31:44 수정 : 2019-03-15 16:31:44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공단 임직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 임직원의 결속력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를 준비한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화합을 지속 도모하고, 개별 업무에서도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소상공인 지원을 담당하던 '소상공인진흥원'과 전통시장 지원을 전담하던 '시장경영진흥원' 2개 기관을 통합해 2014년 출범했다. 2조 4000억원 규모 예산으로 전국 6개 지역본부와 60개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현장밀착형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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