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V60' 전국 로드쇼 개최
입력 : 2019-03-15 17:48:56 수정 : 2019-03-15 17:48:56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16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총 6주간, 22개 공식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60)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아시아 최초로 출시된 'V60'의 매력을 보다 많은 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V60 외에도 'XC90', 'S90', V90 등 플래그십 90 라인업과 'XC40', 'XC60' 등 볼보의 전 차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기간 중 해당 전시장에서는 볼보 전 차종의 자유로운 시승과 상담이 가능하며, 시승을 마친 모든 참가자에게 볼보 스페셜 이모티콘을 선물로 제공한다. 여기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세이프티 에코백 만들기, 볼보 위자드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볼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볼보는 6주간 신형 크로스컨트리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사진/볼보코리아
 
이번 V60 전국 로드쇼는 16일 서울 송파와 경기 안양 및 수원, 부산 광안 전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22개 공식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
 
한편, V60은 지난 5일 아시아 지역 최초로 출시됐다. △강인하고 날렵한 디자인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최신 기술이 반영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구성 및 편의사양 등을 갖췄다.
 
외관 및 인테리어 트림과 휠 사이즈, 실내 편의사양 등 일부 옵션 차이에 따라 5280만원(T5 AWD)과 5890만원(T5 AWD PRO)의 가격을 책정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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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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