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3시리즈 드라이빙 큐브 오픈
입력 : 2019-04-09 16:45:04 수정 : 2019-04-09 16:45:06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BMW코리아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정문 앞에 7세대 뉴 3시리즈의 파빌리언(임시건물)을 세우고,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일반에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3층 높이의 ‘뉴 3시리즈 드라이빙 큐브’에는 새로 출시된 뉴 3시리즈 라인업이 전시되며, 현장 신청을 통해 시승도 할 수 있다. 또한, 아크릴 무드등, 홀로그램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침과 저녁의 다양한 무드를 체험할 수 있게 드라이빙 큐브는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10시, 12일부터 14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시승은 하루 3번 오전, 오후, 저녁으로 진행된다. 전시차량은 운영시간 때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사전에 시승신청을 못한 경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BMW는 11일부터 14일까지 드라이빙 큐브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사진/BMW코리아
 
또한 시승을 신청한 참가자에게는 시승 시작 전 올바른 드라이빙을 약속하는 차원에서 ‘트러스트 썸 링(TRUST Thumb Ring)’을 제공할 예정이다. 링을 엄지에 착용한 사진을 찍어 #Circleoftrust, #FriendsofBMW를 해시태그해 SNS 채널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서클 오브 트러스트(CIRCLE OF TRUST)’는 주행 중 스마트폰 사용, 음주운전, 과속운전 등 드라이빙에 위협이 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으로 올바른 드라이빙 문화를 전파하고자 진행하는 BMW의 캠페인이다.
 
한편, BMW 3시리즈는 1975년 출시 이후 최고의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이다.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정립해 온 BMW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자, 전 세계에서 이미 155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러이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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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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