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상하이 모터쇼서 뉴 MINI 클럽맨 첫 선
입력 : 2019-04-18 10:58:08 수정 : 2019-04-18 10:58:08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는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이전 모델에서 부분변경한 뉴 미니 클럽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뉴 미니 클럽맨은 개성 있는 디자인과 최신 커넥티드 기술을 갖춘 5인승 소형차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한 뉴 미니 클럽맨은 이전 모델에서 외관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했다. 여기에 최신 미니 커넥티드 서비스를 도입해 진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옵션과 오리지널 미니 악세서리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미니가 '뉴 미니 클럽맨'을 '2019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미니
 
또한 4개의 도어와 5개의 풀 사이즈 시트, 양방향으로 열 수 있는 후면부의 스플릿 도어와 다목적 트렁크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고품질 서스펜션 기술을 적용한 엔진은 민첩한 주행을 돕는다. 운전자는 3개의 가솔린 엔진과 3개의 디젤 엔진 라인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고 출력은 102~192마력이다. 미니 올4 사륜구동 시스템 모델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미니는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미니 JCW 클럽맨 모델을 향후에 추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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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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