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치솟는 환율…약인가? 독인가?
입력 : 2019-04-30 18:11:49 수정 : 2019-04-30 18:11:49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신항섭 기자(뉴스토마토 증권부)
 
원·달러 환율이 1160원을 돌파하며 2년3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30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에서는 신항섭 기자와 함께 환율 상승과 그 영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신항섭 기자는 "우리나라만의 현상은 아니다"라며 "주요 통화국 대비 달러의 가치를 평가하는 달러인덱스가 미국 현지시간 26일을 기준으로 98까지 치솟는 등 달러가 강세였다"라고 말했습니다. 신 기자는 "글로벌 경제지표 대비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신 기자는 "주식시장 채권시장 각기 다른 영향 받고있는데, 주식시장은 우려보다는 나은 상황"이라며 "쇼크가 있었던 날과 다음날 매도세가 있었지만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채권시장에 대해서는 "금리 하락의 압력이 강해졌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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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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