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안전의 날 선포식’ 진행
입력 : 2019-05-03 14:20:01 수정 : 2019-05-03 14:20:01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진에어는 3일 오전 등촌동 본사 대강당에서 약 80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의 날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전의 날 소개와 메시지 낭독, 1분기 안전활동 우수 보고서 포상 등으로 구성됐다.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3개년 계획도 발표했다. 진에어는 안전의 날 선포를 시작으로 부문별 안전활동과 인식 강화를 위한 분기별 간행물 배포, 관련 우수 보고서 포상, 안전문화측정 설문조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 향후 3년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문화를 정착한다는 계획이다.
 
3일 오전 진에어가 등촌동 본사에서 '안전의 날 선포식'을 진행했다. 사진/진에어
 
진에어 관계자는 “안전이라는 최고의 가치 실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하나 돼 문화를 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가 선포한 안전의 날 ‘세이프라이데이(SAFeRIDAY)’는 안전(SAFE)과 금요일(FRIDAY)의 합성어다. 매달 첫번째 금요일로 이날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안전문화 활동을 실시한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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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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