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고객 시승행사 ‘어반 드라이브’ 개최
입력 : 2019-05-09 12:52:09 수정 : 2019-05-09 12:52:20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기존 진행해오던 고객 초청 시승행사인 전국 로드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Jaguar Land Rover Urban Drive)’를 이달 중 5회 개최한다.
 
이번 어반 드라이브 시승 행사는 고객들이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시승 세션을 늘리고 신규 출시 모델 시승 기회도 확대했다. 
 
더불어 유명 영화 및 드라마 속 매력적인 재규어와 랜드로버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재규어 랜드로버 스토리텔러’, 영국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브리티시 티 타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는 전국 26개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과 3곳의 부티크에서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1일 한남, 인천, 일산, 수원, 판교, 순천 △12일 대치, 동대문, 원주, 대전, 대구, 부산 연제, 제주 △18일 목동, 송파, 분당, 전주, 광주, 울산, 해운대 △19일 서초, 강남, 잠실, 평촌, 동탄, 창원, 부산, 포항 △25일 송도 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5월 어반 드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재규어 퍼포먼스 SUV ‘뉴 F-PACE’와 콤팩트 SUV ‘E-PACE’를 비롯해 가장 진보한 스포츠카 ‘뉴 F-TYPE’, 플래그십 세단 ‘XJ’,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XF’와 ‘XE’ 등을 통해 재규어의 특유한 퍼포먼스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한 재규어의 최초 순수전기차 ‘I-PACE’의 시승도 가능하다. I-PACE는 많은 고객들에게 생애 최초의 전기차로 선택되며 출시 이후부터 올해 3월말까지 전 세계 60개국 1만1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인도됐다.
 
뛰어난 성능과 타 브랜드의 벤치마킹이 되는 최첨단 기능들을 대거 탑재한 ‘레인지로버 벨라’를 비롯해 온, 오프로드에서 독보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발휘하는 프리미엄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브랜드 역사상 가장 다재 다능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 등 랜드로버의 주요 모델도 시승이 가능하다.
 
행사기간 동안 모든 시승 고객에게는 다가오는 올 여름 바캉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급 랜드로버 비치 타올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시승 후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추가로 60만원 상당의 헤어 스타일러 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공식 출시를 앞둔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전시하고 사전 계약도 함께 실시한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기존의 시승행사를 새롭게 구성한 이번 어반 드라이브는 브랜드의 강점을 고객이 최대한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자리”라며 “특히, 6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이벤트로 전시되고 있는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고 그 매력을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모습.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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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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