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판매 실시
입력 : 2019-05-14 10:05:08 수정 : 2019-05-14 10:09:46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에어서울은 5-6월 동남아 노선 특가 판매와 무료 수하물 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하며 해당 노선은 코타키나발루, 보라카이, 괌, 씨엠립 4개다.
 
에어서울이 동남아 노선 특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에어서울
 
유류세와 항공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코타키나발루 9만6200원부터, 보라카이 10만5000원부터, 괌 11만8500원부터, 씨엠립 14만62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15일부터 6월30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은 가족 단위 승객이 많은 괌을 비롯해 모든 동남아 노선에서 영유아 승객을 대상으로 배도라지 음료와 유기농 라이스팝 등 간식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다낭, 코타키나발루, 보라카이, 씨엠립 노선에서 닌텐도 스위치 게임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특가 노선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호선 세입자’ 연극 티켓도 1인 2매씩 제공할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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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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