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시성’ 제작사, 신인 배우 7명 매니지먼트 ‘스타트’
스튜디오앤뉴, 매니지먼트본부 신설, 230:1 경쟁률 7인 선발
입력 : 2019-05-15 09:55:53 수정 : 2019-05-15 09:55:53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투자 배급사 NEW의 콘텐츠제작사업계열사 스튜디오앤뉴(대표 장경익)가 배우 매니지먼트 본부를 신설하고 신인배우 7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영화 안시성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미스 함무라비에 이어 다음 달 방송을 앞둔 이정재 신민아 주연의 JTBC 드라마 보좌관을 제작한 스튜디오앤뉴가 권혁 박성준 김정우 안세원 도은비 이소영 정선경 등 신인배우 7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본부의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창립 2년 만에 영화 드라마 분야에서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주목 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낸 스튜디오앤뉴는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본부 신설 계획을 발표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실시한 신인배우 오디션에는 총 1600여 명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권혁, 박성준, 김정우, 안세원, 정선경, 이소영, 도은비. 사진/스튜디오앤뉴
 
3차에 걸친 오디션 끝에 23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7명의 신인배우들은 앞으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장경익 스튜디오앤뉴 대표는각자 뚜렷한 개성을 지닌 7명의 신인배우들은 신선한 얼굴에 대한 업계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며, 배우를 꿈꾸는 신인들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의 의미를 가질 것이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앤뉴의 새로운 얼굴이 될 신인배우 7인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데뷔를 하게 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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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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