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차량용 습기 건조기 '아이볼트 G-1000' 출시
입력 : 2019-05-23 13:03:09 수정 : 2019-05-23 13:03:09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팅크웨어는 차량용 에어컨, 히터 습기 건조기 '아이볼트 G-10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볼트 G-1000은 차량 내 발생되는 습기를 건조시켜 세균, 곰팡이 증식과 냄새 등을 제거해 차량 환경을 개선하는 제품이다. 3000mA(밀리암페어)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차량 운행 후 배터리 전력을 활용, 약 15분간 블로우 모터를 작동시켜 차량 내 남아있는 습기를 건조시킨다.
 
또한 차량 운행시간에 따라 건조 횟수를 자동 조절해 장시간 운행에서도 차량 내 습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고 팅크웨어 측은 설명했다.
 
이미지/팅크웨어
 
KC 안전인증은 물론, 12WAG 규격 차량 전용 전력 세이프 케이블, 배터리 보호회로(BMS)등을 적용했다. 이 밖에 기존 리튬 이온, 니켈 계열의 배터리 대비 3배 이상 수명이 향상된 친환경 리튬 인산철(LiFePO4) 배터리를 탑재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차량 내 발생되는 습기를 건조시켜 내부 환경을 개선시켜주는 제품으로 곧 다가올 여름 및 장마철에 필요한 제품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아이볼트 G-1000의 소비자 가격은 17만9000원(공임비 별도 3만원)이고, 설치 가능 차종·제품 등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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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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