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청년맞춤형 전·월세 지원, 무엇이 달라졌을까?
(토크합니다)"대환 지원 요건된다면 저금리로 바꿔야"
입력 : 2019-06-25 19:11:09 수정 : 2019-06-25 19:11:09
★뉴스리듬, 토크합니다
진행: 최기철 부장
출연: 조성목 원장(서민금융연구원)
 
 
 
25일 뉴스토마토<뉴스리듬, 토크합니다>에서는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을 모시고 청년층 전·월세 금융지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청년맞춤형 전·월세 대출지원' 3종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조성목 원장에 따르면 이전에도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을 통해 전세자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5년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저금리의 월세자금 대출을 공급했습니다. 
 
조 원장은 "그러나 사각지대가 있었고 자금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전·월세 금융지원 방안이 필요했다"라고 이번 금융지원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상품은 ▲전·월세 보증금 지원 ▲월세자금 지원 ▲기존대출 대환 지원 등 3가지 입니다. 조 원장은 ▲기존대출 대환 지원에 대해 설명하며 "금융회사에서 비교적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 월세 및 보증금을 내고 있다고 지원 요건을 충족한다면 저금리로 갈아탈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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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별

한발 앞서 트렌드를 보고 한층 깊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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