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전국 여전히 무더위…낮 최고 기온 34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열대야 예상
입력 : 2019-07-22 18:20:59 수정 : 2019-07-22 18:20:59
[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23일 화요일에도 전국의 날씨가 무더울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내일까지,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모레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며 매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관측된다. 내일 오전 10시 전남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곳곳에서는 폭염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9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제주 31도로 예보됐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동해안과 남부지방에는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는 서울·경기 ‘한때 나쁨’과 그 밖의 전국 ‘보통’, 오후에는 전국 ‘보통’ 단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1.5m로 일겠고, 동해상은 최고 2.0m로 일겠다.
 
23일 전국 날씨 사진/날씨 누리

 
정등용 기자 dyz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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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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