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 연 1.50%→1.25% 인하
입력 : 2019-07-22 20:08:14 수정 : 2019-07-22 20:08:14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제1종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를 23일 발행분부터 기존 연 1.50%에서 연 1.25%로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주택채권은 부동산 등기, 건축 허가 신청인이 의무적으로 사야 하는 채권으로, 국민주택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발행금리 인하는 최근 국민주택채권 유통금리 하락추세 등에 따른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 기관은 상시 협의채널을 통해 국민주택채권 발행금리가 적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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