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 기업·단체 경영 컨설팅 돕는다
법률·인사노무·공공시장 진출 3개 부문 컨설팅
입력 : 2019-08-05 10:00:37 수정 : 2019-08-05 10:00:3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 기업·단체의 경영 컨설팅을 돕는다.
 
'2019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경영컨설팅'이란 명칭의 컨설팅은 예술 단체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법률지원, 인사노무, 공공시장 진출 3개 부문으로 구분하고, 특강과 질의응답 형태의 '집합형 컨설팅', 개별 맞춤형 컨설팅 '심화 컨설팅'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공시장 진출이나 법률, 인사노무와 관련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예술기업·단체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법률지원 컨설팅은 문화예술 분야 법률 기초지식과 계약서 작성, 저작권 등 예술기업·단체 운영 시 자주 발생하는 법률 현안에 대해 진행한다. 8월6일까지 신청가능하다.
 
인사노무 컨설팅은 예술기업·단체의 인적 자원 관리를 위한 근로계약서 및 취업규칙 제·개정 내용을 다룬다. 집합형 컨설팅은 8월7일까지 심화 컨설팅은 8월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공시장 진출 컨설팅은 공공시장에 대한 이해와 준비, 공공기관에 물품 및 용역을 판매 등을 도울 예정이다. 집합형 컨설팅은 8월20일까지, 심화 컨설팅은 8월30일까지 신청가능하다.
 
'2019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경영컨설팅' 포스터.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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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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