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 케이팝 스타 발굴 오디션 개최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MUSIC LABEL On BOF)’ 첫선
입력 : 2019-08-05 16:10:05 수정 : 2019-08-05 16:10:0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케이팝 스타가 될 새로운 얼굴을 찾는다.
 
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미래의 케이팝 스타를 발굴하는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MUSIC LABEL On BOF)’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데모영상 심사를 거쳐 1차 본선과 2차 경연, 최종 경연으로 진행된다. 사전 원포인트 트레이닝을 통해 출연자의 실력을 한 단계 높여 최종 결승 진출자 7팀을 선발, 비오에프 기간 중 해운대 구남로에 조성된 비오에프랜드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정식 연습생이 될 기회를 제공하고, 비오에프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10대와 20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컬, , 댄스 등 장르는 제한이 없으며 밴드도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접수는 오는 9 2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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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음악을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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