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15일 무대인사 확정…"300만 관객의 사랑 보답하겠다"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 돌파…"신선한 소재·반전 감동이 포인트"
조정석·임윤아·이상근 감독 등 '엑시트' 주역 총출동
입력 : 2019-08-06 10:48:55 수정 : 2019-08-06 12:06:46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영화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광복절 기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300만 관객들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함이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무대인사에는 '엑시트'의 주연 배우 조정석, 임윤아, 김지영과 이상근 감독이 참여한다. 왕십리, 건대, 코엑스 등 서울 주요 영화관을 찾아간다.
 
'엑시트' 임윤아-조정석. 사진/뉴시스
 
무대인사는 하루지만, 일정은 매우 빼곡하다. 12시 20분부터 7시 25분까지 쉴틈없이 영화관을 오다니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높은 인기만큼, 해당 상영관들의 '완판행렬'이 예상된다.
 
한편 '엑시트'는 재난탈출액션영화다.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렸다.
 
신선하면서도 독특한 소재로 입소문을 제대로 타고 있다. 개봉 3일째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뒤 4일째엔 200만, 그리고 6일째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 저력을 과시 중이다.
 
'엑시트' 무대인사 일정. 사진/CJ엔터테인먼트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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