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 '멜로가 체질' 합류…개그맨으로 변신한다
극중 한지은의 철없는 전 남편으로 등장할 예정
"'저스티스' 마동혁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입력 : 2019-08-09 11:00:15 수정 : 2019-08-09 11:00:15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연기자 이학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한다.
 
JTBC 측에 따르면 이학주는 극중 노승효 역에 캐스팅됐다. 극중 황한주(한지은 분)의 전 남편이자, 개그맨 생활을 하는 희극인으로 등장한다.
 
특히 워킹맘 황한주에게 육아의 고단함과 생활고를 넘기고 떠나버렸다는 설정이 덧붙여있어,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학주는 현재 KBS-2TV '저스티스'에서 마동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강남경찰서 강력게 형사로서, 말보다 주먹이 먼저 앞서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학주가 출연할 '멜로가 체질'은 오늘(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학주. 사진/SM C&C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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