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이 앞에서 보여준 스윗함에 분당 최고 9.9% 기록
아종요리지도사 자격증까지 취득하며 섬세한 면모 보여
아이를 위해 귤 까주는 모습, ‘최고의 1분’으로 선정
입력 : 2019-08-13 10:07:48 수정 : 2019-08-13 10:07:48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가 첫 방송부터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이서진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승기, 이서진, 박나래, 정소민이 함꼐 만나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준비 과정을 가졌다. 그 중 이서진은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답게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까지 따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요리에 큰 신경을 썼다. “아이들 음식은 짜지 않게 간을 더 신경써야 한다며 세심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돌봄 하우스 오픈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이었기에 많은 것에 공을 들여야 했다.
 
그는 삼시세끼에서 툴툴거리면서도 궂은 일을 할 때는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방송 역시 그의 성실한 모습이 포착됐다. 강원도 인제 찍박골에 도착한 뒤 청량하고 깨끗한 풍경에 감탄하기도 했다.
 
특히 아이들 앞에서 그는 다른 멤버들 앞에서는 보여준 적 없는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브룩이가 귤이 먹고 싶다며 그에게 다가가자, 이서진은 곧바로 귤을 잘라줬다. 그리고 달달한 눈빛으로 브룩이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는 2049 타깃 시청률 3.5%(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2부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평균 시청률은 1 5.3%, 2 7.5%였다.
 
특히 이서진이 아이를 위해 귤을 잘라주는 모습은 특히 더 큰 화제가 됐다. 분당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SBS ‘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쳐. 사진/SBS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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