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MG뛰어라정기적금' 출시
기본금리 1.5% 제공…우대이율 최대 2% 더해
입력 : 2019-08-13 15:00:28 수정 : 2019-08-13 15:00:28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새마을금고는 청장년층의 출발을 응원하는 'MG뛰어라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MG뛰어라정기적금은 정기적립식 적금으로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50세 미만의 개인이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납입금액은 월 30만원 이하에서 1만원 단위로 납입 가능한 상품이다.
 
전체 새마을금고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가입은 창구와 인터넷뱅킹에서 가능하며 만기해지의 경우 만기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해 어느 경로로든 해지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 정신을 구현해 연 1.5%의 기본금리(금고별 상이)과 별도로 최대 연 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 일정조건 충족시 중도해지 하더라도 기본이율을 적용받는 특별중도해지 제도로 청장년층 긴급 자금 수요도 고려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MG뛰어라정기적금은 사회초년생, 사업초년생의 자립기반구축을 위한 상품이다"라며 "단순한 우대이율 구조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는 청장년층의 출발을 응원하는 'MG뛰어라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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