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탭탭오 카드' 인기몰이
혜택업종 직접 선택…카페 최대 50%할인 눈길
입력 : 2019-08-14 16:13:14 수정 : 2019-08-14 16:13:14
[뉴스토마토 최진영 기자] 삼성카드가 출시한 'taptap O(탭탭오) 카드'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업종별 혜택이 늘어나며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8월 현재 탭탭오 카드의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는 총 7개다. 탭탭오 카드 이용자들은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를 소비에 따라 업종별 혜택을 직접 고를 수 있어 부가서비스 선택 자유도가 높다.
 
특히 삼성카드 측은 쇼핑 업종 패키지가 고객들의 눈길을 끈다고 설명했다. 쇼핑 업종 패키지는 △오픈마켓(G마켓·옥션·11번가) △소셜커머스(쿠팡·티몬·위메프) △트렌드샵(올리브영·자라·편의점 등) 중 하나를 선택해 7% 할인 혜택을 받는다.
 
커피 업종에서는 스타벅스 50% 또는 스타벅스를 포함한 커피업종 30%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탭탭오의 인기는 핀다가 지난 6월 발표한 가장 인기 많은 신용카드 조사에서 증명됐다. 핀다가 각종 소셜커머스와 제휴채널을 통해 수집한 결과에 따르면 탭탭오카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8개월간 가장 많은 가입문의를 기록했다.
 
한편 탭탭오 카드의 연회비는 1만원이며, 라이프스타일 패키지 선택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삼성카드 탭탭'을 통해 가능하다. 변경된 혜택은 신청한 다음달 1일 자동 반영된다.
 
14일 삼성카드에 따르면 '탭탭오 카드'의 연회비는 1만원이며, 라이프스타일 패키지 선택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삼성카드 탭탭'을 통해 가능하다.
 
최진영 기자 daedoo053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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