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연산동금융센터 확장 이전
허브점에 기업여신 등 집중…"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입력 : 2019-08-19 14:48:06 수정 : 2019-08-19 14:48: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부산은행은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연산동금융센터를 자가 점포로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연산동금융센터는 부산 연산동 지역의 대표 허브점포로, 부산은행은 이번 점포 이전에 따라 기업여신 등 중요업무를 허브점에 집중시켜 영업점 간 상호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전문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첨단 디지털 점포로서 디지털 컨시어지, 디지털 사이니지, STM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갖추고 고객 맞춤 서비스 및 편의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방성빈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장은 “앞으로 금융센터 중심의 협업체계 구축과 영업점 디지털화를 통해 더욱 고객 중심적인 은행, 더욱 빠르고 유연한 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오른쪽부터) 부산은행 허영선 연산동금융센터장, ㈜에이치에이스위즈모어 허성 대표이사, 화승네트웍스박동호 대표이사, 국제신문 박무성 대표이사, 경동건설 김재진 회장, BNK금융 김지완 회장, 부산교육대학교 오세복 총장,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부산신용보증재단 이병태 이사장, 늘곁애라이프온 조중래 회장, 덕부건설산업 김동백 회장, 대호피앤씨 정운진 회장, 대성문 채창호 대표, 해암빌딩 권세영 이사. 사진/부산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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