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10, 국내 예약판매 100만대 돌파
최종 사전 판매 물량 130만대…전작 대비 2배 이상 증가
입력 : 2019-08-20 09:21:04 수정 : 2019-08-20 09:21:04
[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국내 예약판매 물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진행한 갤럭시노트10 국내 사전 판매가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100만대 돌파 시점은 지난 8월17일로 최종 사전 판매 물량은 130만대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는 갤럭시노트9 예약판매 물량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아우라글로우 색상.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플러스의 비중이 약 3분의 2 수준을 차지했으며, 갤럭시노트10플러스(256GB) 아우라 글로우 색상 모델이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20대 여성 소비자들의 비중이 전작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은 이날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
 
왕해나 기자 haena0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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