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븐틴, 연이은 오피셜 포토 공개…정규 3집 ‘An Ode’ 기대감 증폭
흑백 명암 속 독보적 분위기
입력 : 2019-09-08 16:47:05 수정 : 2019-09-08 16:47:0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세븐틴이 정규 3 ‘An Ode’의 마지막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8) 0시 세븐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3 ‘An Ode’ ‘Real Ver.’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 9 16일 컴백에 한 발짝 더 다가서며 이들이 선사할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틴은 다소 거칠어 보이는 시크한 무드로 강렬함을 자아내고 있어 단번에 눈길을 끌었고, 마치 무엇을 갈망하는 듯 먼 곳으로 시선을 응시해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Real Ver.’까지 정규 3집의 오피셜 포토를 모두 공개한 세븐틴은 각 버전을 통해 서정적인 분위기, 몽환적인 청량함, 댄디함, 치명적인 섹시미까지 걷잡을 수 없는 세븐틴의 매력을 과감히 드러냈으며 모든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6일 약 1 10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An Ode’ 발매를 확정 지으며 컴백을 앞두고 있다.
 
세븐틴 티저 이미지. 사진/플레디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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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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