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오는 20일 새 자작곡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 발매 확정
1년 3개월 만의 컴백
입력 : 2019-09-09 08:25:13 수정 : 2019-09-09 08:25:1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서영은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를 들고 컴백한다.
 
9일 소속사 엠버스트는서영은이 오는 20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는 지난해 6월 발매한 프로젝트 음원다시 시작해볼래이후 서영은이 약 1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가을과 어울리는 레트로 감성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이번 싱글에는 4년째 전국투어를 함께 하고 있는 밴드 멤버들이 전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서영은 또한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더욱 진심어린 목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1998년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후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서영은은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내 안의 그대’, ‘혼자가 아닌 나등의 대표곡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서영은의 신곡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영은 프로필. 사진/엠버스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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