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기용, 임수정 향한 남다른 애정…“엄청 좋아했다” 고백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추억" 강조
입력 : 2019-09-09 15:11:40 수정 : 2019-09-09 15:11:4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장기용이 임수정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의 주인공인 김상중과 장기용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기용은 tvN ‘나의 아저씨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각각 아이유, 임수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장기용은 두 분 다 호흡이 너무 좋았다. 아이유와는 이전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적이 있다. 5년 동안 성장한 뒤 같이 만나서 좋았다고 회상했다.
 
임수정에 대해선 선배님을 되게 좋아했다라고 조심스레 애정을 내비쳤으며, 마지막으로는 두 분과의 연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추억이었다고 전했다.
 
컬투쇼에 출연한 장기용, 김상중. 사진/컬투쇼 캡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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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음악을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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