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인, 린과 듀엣곡 선보인다…오는 17일 '이제 집에 갈 시간이야' 발매
남녀 감성 보컬리스트의 뜨거운 콜라보
입력 : 2019-09-16 07:48:59 수정 : 2019-09-16 07:48:5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대한민국 대표 감성 음악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첫 솔로 미니앨범을 통해 가수 린과 환상적인 듀엣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공식 SNS을 통해 박용인 첫 솔로 미니앨범 '0.5' 메인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포스터를 통해 타이틀 명 '이제 집에 갈 시간이야'와 가수 린의 피처링의 참여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용인의 자작곡인 '이제 집에 갈 시간이야'는 절망적이지만 세련된 피아노와 그 절망과 슬픔을 더해주는 현악기의 섬세한 연주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이별 앞에서 쉽게 돌아서지 못하고 눈물만 흘리는 남녀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박용인의 가슴을 파고드는 매력적인 저음과 린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한층 애절한 분위기의 곡으로 완성됐다.
 
박용인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이 전해진 시점부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남녀 보컬리스트 박용인과 린의 콜래보레이션 성사로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제 집에 갈 시간이야'가 수록된 박용인의 첫 솔로앨범 '0.5'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커버 이미지. 사진/메이크어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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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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