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여야 '추석민심' 아전인수…"개혁추진 집중" vs "조국 임명 큰 실망"
입력 : 2019-09-16 14:54:07 수정 : 2019-09-17 14:17:47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앵커 : 조국 법무부장관 취임 일주일이 지났지만, 후폭풍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여권은 이제 민생국회를 시작하자는 주장이지만, 야권은 반조국 연대 구성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논란의 핵심인 조 장관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추석 명절 전 여론조사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조사일시: 9월9일~11일,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그래픽/최원식·표영주 디자이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 분수 앞에서 삭발투쟁식을 진행합니다. 투쟁 명분은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 촉구'입니다. '조국 대선 후보 급부상' 민심 동향이 불리하게 움직이자 서둘러 초강수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픽/최원식·표영주 디자이너
 
취재기자와 함께 명절 민심 움직임 짚어보겠습니다. 내일(17일)부터 시작되는 9월 정기국회 상황도 알아봅니다. 정치부 최병호 기자 나왔습니다.
 
 
 
그래픽/최원식·표영주 디자이너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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