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최현우,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것”
입력 : 2019-09-17 16:00:30 수정 : 2019-09-17 16:00:3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본인의 유튜브 채널후뿌뿌뿌영문 ‘hupupupu’을 오픈했다.
 
채널명 후뿌뿌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작 해리포터에 나오는 대마법사중 한명인 후플푸프의 유음어로써 사람들이 부르기 편한 발음으로 부르다 최현우의 별명이 된 명사이기도 하다.
 
최현우는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기존 방송에서 보여주는 마술 외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타로 콘텐츠와 세상에 신기로운 물건들을 다루는 언박싱 콘텐츠 등 마술사 최현우 본인이 가진 매력과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대신 풀어내 주는 것으로 전 세계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1인 크리에이터로서 모든 콘텐츠의 아이템과 제작회의에 참여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통에 임하는 최현우의 채널은 금일(917) 티저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순차적으로 업로드 예정이며 콘텐츠의 전문화와 아이템의 다양성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갈 것이며, 제작사 빌리언뷰에 따르면 국내외 모든 사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 다국적 자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술사 최현우. 사진/라온플레이&빌리언뷰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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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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