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입력 : 2019-09-23 08:45:41 수정 : 2019-09-23 08:49:54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김포시 돼지농장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고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될 경우 경기도 파주·연천에 이어 국내에서는 세 번째 발병 사례가 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세종=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서 전국에 내려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해제된 19일, 양돈농장에서 돼지를 실은 차량이 충북 청주의 한 도축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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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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