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11시간 만에 종료
입력 : 2019-09-23 20:52:49 수정 : 2019-09-23 20:52:49
[뉴스토마토 최영지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11시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23일 오후 7시 55분쯤 압수수색 박스 2개 분량의 압수물을 챙겨 서울 서초구 방배동 조 장관의 집에서 철수했다. 압수물에는 PC 하드디스크 등 전산 자료와 각종 서류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수사관들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물품이 담긴 상자를 들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영지 기자 yj11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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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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