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위켄드 라이드’ 행사 성료
입력 : 2019-10-16 11:39:27 수정 : 2019-10-16 11:39:27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2~13일, 인천 송도 신도시에 위치한 ‘트리플 스트리트’에서 진행된 아테온과 티구안의 전시 및 시승 행사인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 위켄드 라이드’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켄드 라이드 시승행사에는 약 1만5000여명이 폭스바겐 부스에 방문 및 참여했으며, 약 100여건의 현장 시승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가망 고객들의 아테온과 티구안 구매 상담이 이뤄졌고, 현장 계약도 성사되는 등 폭스바겐의 두 대표모델에 대한 높은 인기가 증명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로드투어 in 인천-위켄드 라이드’ 행사를 성료했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이번 인천 로드투어를 통해 우리는 인천 시민들이 폭스바겐에 보여주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재차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수많은 가망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상당히 고무적인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각도의 고객 접점 마련을 위한 캠페인 및 이벤트들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 로드투어 in 인천 – 위켄드 라이드’ 행사에는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과 일주일 만에 2500대의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티구안을 중심으로 전시공간 및 다양한 이벤트 참여 부스가 마련됐다. 폭스바겐은 제주, 부산, 이번에 진행된 인천에 이어 연내 강원도에서 로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이번 행사에 선보인 '아테온' 모습. 사진/폭스바겐코리아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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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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