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 11년 만의 신보로 컴백…윤미래 지원사격
솔로 뮤지션 입지 굳힌다
입력 : 2019-10-18 18:18:16 수정 : 2019-10-18 18:18:1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이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유빈, 윤미래.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는 18유빈이 10월말 목표로 컴백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27일 발표한 '#TUSM' 이후 약 1년만의 컴백이다.
 
2007년 원더걸스에 합류하며 데뷔한 유빈은 대표곡 ‘Tell Me(텔 미)’를 비롯, ‘So Hot(쏘 핫)’, ‘No Body(노 바디)’ 등으로 활동하며 그룹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팀에서 래퍼로 활약했던 그는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 활약해 랩 실력을 모두에게 각인시킨 바 있다.
 
유빈. 사진/유빈 SNS
 
유빈의 이번 컴백은 여자 래퍼들 가운데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 있는 윤미래가 함께한다. 윤미래의 소속사 필굿뮤직은 윤미래가 최근 유빈의 신곡 작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빈은 20171월 원더걸스 해체 이후에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잔류를 택했다. 이후 꾸준히 자신의 솔로곡을 발매하며 음악성을 보여준 바 있다.
 
유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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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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