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민, 악플러에 법적 대응 시사…“모두 다 신고하겠다”
도 넘은 반응에 칼 뽑았다
입력 : 2019-10-19 09:33:25 수정 : 2019-10-19 09:33:2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박지민이 악플러 고소를 예고했다.
 
박지민. 사진/박지민 SNS
 
박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사진 한 장으로 온갖 DM에 하지도 않은 가슴 성형에 대한 성희롱, DM으로 본인 몸 사진 보내시면서 XX XX라고 하시는 분, 특정 과일로 비교하면서 댓글 쓰시는 분들, DM들 다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박지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최근 박지민은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하지만 몇몇 악플러들은 그의 사진에 도를 넘은 반응을 남겼다.
 
또한 박지민은 SNS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나, 악플러들은 라이브 방송에서조차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민은 지난 8JYP엔터테인먼트와 7년 만에 전속계약을 종료,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박지민.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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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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