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컴백 일정 25일로 연기…“더 완벽한 모습 선보일 것”
신곡 ‘놈놈놈’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 집중
입력 : 2019-10-21 10:14:04 수정 : 2019-10-21 10:14:0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써니힐이 컴백 일정을 연기했다.
 
비오디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써니힐이 당초 오는 22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앨범의 완성도 및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을 위해 컴백 일정을 오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써니힐은 최근 새 미니앨범놈놈놈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던 중, 더 완성도 높고 멋진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기 위해 발매 일정을 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3년만에 팬들과 대중을 만나는 만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3년만에 재정비된 모습으로 컴백하는 써니힐의 신곡놈놈놈은 부조리한 일, 미운 직장 상사, 답답한 현실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상한 사람들에게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시원함을 담고 있는 곡이다. 특히 히트 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국내 대표 작사가 김이나 등이 참여했다.
 
한편, 써니힐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놈놈놈을 발표하고 음악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티저 이미지. 사진/비오디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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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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